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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8일 예정됐던 '악플의 밤' 본방송은 휴방한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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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리는 '악플의 밤' 녹화가 예정돼 있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고, '악플의 밤' 측은 설리를 제외하고 3MC 체제로 녹화를 진행했다. 이후 설리 매니저가 설리의 자택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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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4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가 우리 곁을 떠났다"며 "지금의 상황이 너무나도 믿기지 않고 비통할 따름"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유가족의 뜻에 따라 모든 장례 절차를 취재진에게 비공개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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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악플의 밤' 측 공지 내용
18일(금) 예정되었던 '악플의 밤' 본방송은 휴방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