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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한국과 북한의 축구경기가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중계 불발이 결정됐다. 이에 따라 KBS 2TV는 '뺑반'을 긴급 편성했다. 이후 '생생정보통'은 결방되며, 일일연속극 '태양의 계절'은 정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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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중계되지 못한 한국과 북한의 경기 영상은 17일 새벽 0시 45분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대표단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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