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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부경찰서는 김준수와 그 아버지가 제주의 가족 소유 호텔 매각 과정에서 수백억원대 사기를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한 사건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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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은 경기 분당경찰서에서 서울 중부경찰서로 이첩됐다. 경찰은 지난 15일 정씨와 김준수의 아버지를 불러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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