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최강희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최강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기다리기 넘 힘들다. 나 아직 팬들 남아있나. 뭐라도 올리기 미안해요. '굿캐스팅'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별모양 헬멧을 쓴 최강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강희는 헬멧으로 가렸음에도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43세라고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최강희는 "머리가 이렇게 길었어요. 어제 엄마가 그러시든데. 강희야 너 머리 붙힌거니? ㅎㅎㅎㅎㅎ 내머리야엄마"라는 글과 함께 머리를 기른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강희는 SBS '굿캐스팅' 촬영에 한창이다. '굿캐스팅'은 한때 잘 나가는 국정원 블랙요원이었지만 이제는 근근이 책상을 지키는 여자들이 어쩌다 현장요원으로 차출돼 위장 잠입하며 스파이 작전을 펼치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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