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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별모양 헬멧을 쓴 최강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강희는 헬멧으로 가렸음에도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43세라고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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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는 SBS '굿캐스팅' 촬영에 한창이다. '굿캐스팅'은 한때 잘 나가는 국정원 블랙요원이었지만 이제는 근근이 책상을 지키는 여자들이 어쩌다 현장요원으로 차출돼 위장 잠입하며 스파이 작전을 펼치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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