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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부자는 지난 2017년 1월 제주 토스카나 호텔 매매과정에서 대금 240억 원과 인근부지 근저당권 관련 60억 원 등 약 300억 원의 사기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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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토스카나호텔은 2017년 1월 2일 부산 소재 한 회사에 땅값만 240억 원에 팔린 뒤 다시 같은달 26일 서울에 있는 신탁회사로 소유권이 이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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