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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보냈다. "이제는 편히 가세요, 진리만의 세상으로"라며 고인이 한 번도 행복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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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지난 14일 오후 3시 20분쯤 성남시 수정구의 자택 2층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발인은 17일 비공개로 진행됐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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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뮤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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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행복이라는 단어를 쓰지않았던 그녀...
당신은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언니가 항상 응원할께요
늘 보고싶을꺼에요 ... 세상의 고통에서 벗어나자유롭게 여행하세요~ 사랑해 진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