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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헨리는 '나 홀로 버스킹'에 도전했다. 홀로 버스킹 장소를 물색한 끝에 수많은 관광객들이 모인 호수 근처로 자리를 잡은 헨리는 "저에게는 혼자만의 도전이었다. 나를 모르는 해외에서, 나의 음악을 테스트하고 싶었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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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때 헨리의 무대를 보던 한 소년이 갑자기 헨리에게 다가와 "노래에 맞춰 브레이크 댄스를 춰도 되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헨리는 즉흥에서 'Despacito'를 선곡했고 소년은 헨리의 연주에 맞춰 비보잉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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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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