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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은 지난해 12월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을 진단받아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치료에 전념하던 허지웅은 지난 5월 항암 치료가 끝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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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양한 운동을 하고 영양제와 밥을 잘 챙겨먹으며 정기적으로 병원에도 방문, 이전과는 확 달라진 건강해진 일상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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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결혼하고 싶다. 병원에 있을때 결혼하고 2세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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