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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은 VAR(비디오 판독)을 시도했다. 델레 알리가 볼을 잡았을 때 핸드볼에 대한 판정이었다. 논의 끝에 골로 인정했다. 주심은 골이라는 뜻으로 손가락을 하프라인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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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전광판이 다시 'Goal'을 표기하며 소동은 일단락됐다. 찜찜했던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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