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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드 선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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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계속 공세를 펼쳤지만 왓포드의 밀집 수비에 막혔다. 전반 10분 시소코의 슈팅이 나왔지만 골문을 넘어갔다. 22분에는 루카스와 델레가 호흡을 맞췄다. 델레의 슈팅이 나왔지만 결국 골키퍼에게 막혔다 .28분에는 오리에가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지만 역시 포스터 골키퍼가 잡아냈다. 결국 전반은 1-0 왓포드의 리드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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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시작과 함께 손흥민이 투입됐다. 토트넘은 스리백에서 포백으로 전환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의 분위기를 바꿨다. 후반 4분 문전 앞에서 일대일을 시도했다.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때렸다. 골대를 강타했다. 6분에도 날카로운 돌파를 선보였다. 14분 시도한 크로스도 날카로웠다. 손흥민의 활약 속에 토트넘은 공세의 고삐를 계속 쥐고 왓포드를 흔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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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중반이 넘어섰다. 경기는 토트넘의 일방적인 공세로 펼쳐졌다. 왓포드는 수비 일변도로 나섰다. 골문 안에만 5~6명이 있으면서 토트넘의 공격을 막아냈다.
결국 경기는 그렇게 끝났다. 토트넘으로서는 일방적 공세 속 아쉬운 무승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