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문근영의 드라마 복귀작,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가 드디어 내일 방송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 수사기이다. 극 중 문근영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 역을 맡았다.
'유령을 잡아라'는 스크린과 브라운관, 무대는 물론 장르에 상관없이 진정성 넘치는 만렙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 온 문근영이 4년 만에 선택한 드라마 복귀작인 만큼 캐스팅 소식부터 화제를 일으켰다. 사전 티저 영상과 메이킹 영상 등을 통해 김선호와의 찰떡 케미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까지 공개되면서 '유령을 잡아라'와 문근영에 대한 기대가 어느 때보다 뜨거운 상황. 벌써부터 케미 맛집, 액션 맛집 등의 수식어를 만들어내고 있는 만큼 기세가 남다르다.
문근영은 '유령을 잡아라'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빠른 전환이 굉장히 유쾌하게 느껴졌다. 울다가 웃다가 우당탕탕 하다가 또 한껏 진지해지는 일련의 흐름에서 위안과 따뜻함을 느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더불어 "솔직하게 부담도 걱정도 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 이 즐거운 에너지가 캐릭터에, 드라마에 잘 담길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문근영의 즐거운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도 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문근영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예고된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