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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방송 '스카이스포츠'의 해설위원으로 이날 경기를 지켜본 킨은 "토트넘은 지금 혼란에 빠졌다. 어서 가서 케인을 영입하라"고 조언했다. 리버풀 출신 해설위원 그레엄 수네스는 "맨유는 늘 최고의 선수를 영입했다"며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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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부터 2006년까지 맨유의 전성기를 이끈 킨의 '픽'을 받은 케인은 2014~2015시즌부터 지난시즌까지, 리그에서 21골-25골-29골-30골-17골을 각각 기록했다. 2015~2016시즌과 2016~2017시즌에는 득점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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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지난여름 로멜루 루카쿠와 알렉시스 산체스를 인터밀란으로 보내면서 공격수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앤서니 마샬이 부상당한 상황에서 시니어 공격수는 리버풀을 상대로 득점한 마커스 래시포드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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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