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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바르사 유스 출신이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며 '한국 출신 이승우는 리그 11라운드까지 아직 STVV에서 단 1분도 뛰지 못했다. 구단이 120만 유로씩이나 투자했는데도!'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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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트발벨기에'는 지난 12일에도 비슷한 뉘앙스로 보도했다. 이 매체는 '(같은 시기 이적한)이토 타츠야와 알란 수자는 소매를 걷어붙인 채 게임 시스템에 적응하려 한다. 또한 선수단 그룹에 통합되기 위해 노력한다'며 '반면 이승우는 종종 제멋대로 군다. 그런 행동은 효과가 없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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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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