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잠깐의 휴식기를 가질 루니의 다음 스텝은 이미 정해졌다. 지난 8월, 잉글랜드 2부 더비 카운티와 1년 6개월짜리 계약을 체결했다. 내년 1월부터 더비의 플레잉 코치로 활동할 예정이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53골)과 맨유(253골)의 최다득점 기록을 경신한 루니는 더비에서 현역생활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