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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은 비록 문화 종교적 이질감이 큰 지역이지만, 최근 한류 열풍이 빠르게 확대되며 한류 흥행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1일 이슬람 종주국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방탄소년단(BTS) 단독 콘서트가 열린 데 이어 17일 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 실내 공연장에서는 K팝 콘서트로 열리며 중동 곳곳이 들썩였다. K팝 콘서트에는 2019 두바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인 배우 하지원, 보이그룹 세븐틴, SF9이 참여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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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스타는 11월 9일로 예정된 'K콘텐트 엑스포 2019 LA(K-Content Expo 2019 LA)'의 2000석 규모 'K팝 콘서트' 티켓팅도 진행한다. 해당 티켓팅은 오는 28일 메이크스타에서 오픈될 예정이다. 러블리즈, JBJ95, 헤이즈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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