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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관계되는 각계각층 많은 분들의 의견과 뜻을 구해 따르도록 하겠다"고 향후 자신의 거취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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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에 따르면 권 회장은 운전기사에게 "오늘 새벽 3시까지 술 먹으니 각오하고 오라"고 말했다. 이에 운전사가 "아이 생일"이라며 난처해하자 "미리 얘기 했어야지. 바보같이. 그러니까 당신이 인정을 못 받는다"라며 면박을 줬다. 또 홍보담당 직원에게는 "(기자들) 패버려"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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