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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유진은 "남편 기태영이 첫째 딸인 5살 로희에게 벌써 남자친구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바로 기태영이 로희와 '겨울왕국'에 나왔던 왕자 캐릭터를 보면서 "저런 남자 만나면 안 되겠지? 꼭 아빠한테 보여주고 허락 맡는 게 좋아"라고 얘기했다는 것. 또한 유진은 "아직도 기태영과 둘이서 데이트하고 싶다", "기태영과의 권태기는 40년 뒤에나 올 것 같다"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운 달달함을 자아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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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는 파스타 마니아 유진을 위한 '파스타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에 앞서 유진은 "내 인생 파스타는 샘킴 셰프님의 고등어 파스타다"라며 7년 전 먹었던 샘킴 셰프의 파스타 요리를 극찬했다. 이어 유진을 위한 불꽃 대결이 펼쳐졌고, 완성된 파스타 요리 시식에 나선 유진은 "새로운 파스타다", "풍미가 가득하다"라며 두 팔까지 걷고 음식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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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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