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유령을 잡아라' 김선호와 문근영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21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고지석(김선호 분)이 소매치기범 메뚜기를 잡기 위해 잠복에 나섰다.
이날 경찰청장의 지갑이 메뚜기에게 소매치기 당하고, 여기에 지하철 연쇄 살인사건의 네 번째 사건도 발생했다.
이에 고지석은 메뚜기를 잡기 위해 첫차부터 막차까지 돌며 잠복했다. 그때 고지석은 잠든 여성의 지갑을 훔치는 소매치기범을 발견했다.
소매치기범이 여성의 가방을 찢으려는 그때, 여성이 벌떡 일어나 소매치기를 공격했다. 여성은 다름 아닌 유령(문근영 분)이었다. 당황한 고지석은 유령에게 다가갔지만, 유령은 "한패냐"면서 고지석에게 수갑을 채웠다. 이후 유령은 "나 유령이다"며 소매치기범을 잡는 데 성공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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