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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찰청장의 지갑이 메뚜기에게 소매치기 당하고, 여기에 지하철 연쇄 살인사건의 네 번째 사건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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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치기범이 여성의 가방을 찢으려는 그때, 여성이 벌떡 일어나 소매치기를 공격했다. 여성은 다름 아닌 유령(문근영 분)이었다. 당황한 고지석은 유령에게 다가갔지만, 유령은 "한패냐"면서 고지석에게 수갑을 채웠다. 이후 유령은 "나 유령이다"며 소매치기범을 잡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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