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준PO 3차전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가 키움에 4대2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LG 선수들.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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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올라 나름의 목표를 이룬 LG 트윈스가 마무리 훈련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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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오는 28일부터 11월 19일까지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류중일 감독 및 코칭스태프 13명, 선수 32명이 참가하는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프리미어12 대표팀에 차출된 차우찬 고우석 김현수와 올해 주전으로 뛴 임찬규 진해수 유강남 채은성 이천웅 김민성, FA를 앞둔 송은범 오지환 등 주요 선수는 제외됐다. LG는 공식 마무리 훈련에 앞서 27일까지는 잠실구장에서 오전 훈련을 진행하기로 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