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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감독은 "수비가 차분하지 못했던게 아쉽다. 오늘 한 경기를 치렀으니 내일 잘 해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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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까 특별히 할 말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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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착각이었다. 김재환이 1루 주자를 넘어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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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포스트시즌에 활용하기 위해 안배를 한 것이다. 상황이 오면 고민할 것이다.
아직 보고를 못 받았다. 몸 상태가 걱정된다. 전체적으로 잘 해줬다. 수비가 차분하지 못했던게 아쉽다. 오늘 한 경기를 치렀으니 내일 잘 해줄 것으로 본다.
-요키시가 부상 장면 직후 마운드를 지켰는데.
본인의 의지가 작용했다.
-이승호가 내일 선발인데.
정규시즌 두산전에서 좋은 활약을 해줬기에 내일 투입을 결정했다.
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