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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스리가' 편에서는 이천수, 설기현, 송종국, 김태영 등 2002, 2006 월드컵 스타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 군부대를 방문해 육군, 해병들과 함께 축구와 족구 경기를 펼쳤으며 군 부대와의 대결에서 축구는 한 골당 50만 원씩, 족구는 경기 승리 시 100만 원씩 적립돼 이번 기부금으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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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힘쓰고 있는 국군 장병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군대스리가'편을 진행,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재미와 감동을 갖춘 맘스터치만의 특별한 스포츠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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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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