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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의 예경무 교수는 "세포 수준에서 활성을 갖는 항암 신약 후보물질을 기존 방법에 비하여 효과적으로 선별할 수 있는 원천기술(platform technology)을 보유하고 있어, 바이오 신약 개발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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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은 2018년 말 호주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은 프로젝트를 비롯해 2020년 미국 임상 1상 IND 승인을 목표로 추가적인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등 바이오 의약품의 글로벌 개발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7월 말 ㈜레피젠과 리피바디를 활용한 노인성황반변성 제품 개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에 DGIST와 계약체결을 추가함으로써 바이오 의약품 개발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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