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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포함해 최근 4년 연속 최소 1명을 발롱도르 후보에 올려놓았다. 2016년 위고 요리스, 2017년 해리 케인이 토트넘의 자존심을 세웠고, 지난해와 올해는 30석 중 두 자리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해엔 케인-요리스였고, 올해엔 손흥민-요리스다. 같은 해에 두 명의 후보를 배출한 건 이번이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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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프랑스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 수상자는 오는 12월 2일(현지시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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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대니 블랜치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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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바비 스미스
1962년=지미 그리브스
1963년=지미 그리브스
1964년=지미 그리브스
1968년=지미 그리브스
1971년=마틴 치버스
1973년=팻 제닝스
1975년=팻 제닝스
1985년=펫 제닝스
1987년=글렌 호들
1989년=게리 리네커
1990년=폴 개스코인(4위), 게리 리네커
1991년=게리 리네커
1994년=위르겐 클린스만
1999년=다비드 지놀라
2007년=디미타르 베르바토프
2013년=가레스 베일
2016년=위고 요리스
2017년=해리 케인
2018년=해리 케인, 위고 요리스
2019년=위고 요리스, ★손흥민★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