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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나라는 "제 인생에 이런 일이 있을 줄 알고 참담했다"라며 극중에서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사건이 공개됐고, 이상윤은 "제가 문제가 많은 사람이다"라고 인터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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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나라는 "당신 남편에게 여자가 있다는 문자를 받았다면 바로 변호사에게 갔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장나라는 "나정선이 되게 섬세한 감정변화가 이뤄지기 때문에 어렵다"라고 맡은 캐릭터의 고충을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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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현아 역을 맡은 이청아는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굉장히 열정적인 사람이다. 또 정선과는 입사 동기고 성준과는 대학 동기다"라고 밝혔다. 또 이현아는 부자였지만 한 순간에 무너진 역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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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리 역을 맡은 표예진은 "유리는 산전수전 다 겪고 식품팀 계약직에서 VIP 전담팀으로 발령받은 사람이다"고 밝혔고, 장나라는 "유리는 정말 불쌍한 아이다. 다 해주고 싶은 사람"이라고 표예진이 맡은 온유리를 감쌌다.
또 극중 'VIP'에 대해서 이상윤은 "이런 VIP가 있는 지 처음 알았다"라고 밝혔고, 이청아는 "VIP 한 명이 일반 고객 1000명의 매출에 맞먹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날 이상윤과 장나라의 키스신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촬영전에 말을 놓기로 할 정도로 친해졌지만 키스신을 앞두고 장나라는 "편하게 하자"라고 이야기 했고, 이상윤은 "리얼하면 이거 방송이 안 된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진한 키스신을 나누고 실제 부부처럼 뽀뽀까지 나누며 촬영을 무사히 마쳤지만 장나라는 이불로 머리를 박고 쑥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VIP'는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관리하는 VIP 전담팀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 드라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