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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기성용이 스완지시티에서 뛰던 2014년 8월16일 장면으로, 스완지시티는 당시 최강팀이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트래포드에서 프리미어리그 공식 개막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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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로 기세를 탄 스완지시티는 공식 개막전에서 2대1로 승리, 맨유 홈팬들에 찬물을 끼얹었다. 당시 맨유에 부임해 데뷔전을 치르던 루이스 판 할 감독이 기성용의 골에 착잡한 모습을 보이는 장면도 포함돼있다. 스완지시티가 올드트래포드 원정 경기에서 첫 승리를 거둔 역사적인 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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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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