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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은 "화려해 보이는 직업이지만 상처받은 내면의 모습을 비주얼적으로 담아냈다. 화려하게 치장하려 했던 의상이나 액세서리 없이, 힘들고 상처받은 내 모습, 그리고 현대사회에 상처받고 힘든 사람들의 모습을 대변하는 이미지라 생각했다. 다른 의상보다는 내 안의 솔직한 모습을 담고 싶다는 생각으로 노출신을 찍게 됐다. 원래는 속옷을 입고 촬영하다가 모니터링을 하는데 아무래도 아쉬워서 그 자리에서 겸손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속옷을 벗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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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공연 '위너 [크로스] 투어 인 서울'을 연다. 이후 타이베이, 자카르타, 방콕,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등 아시아 7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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