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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가 가장 편하고 재미있을 소재로 하는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정치는 전혀 모르고 누굴 디스한다거나 풍자를 못하는 사람이다"라며 "그래서 국가가 나를 막았던것, 그게 뭘까 생각하다 섹스터치 코미디를 떠올렸다. 그래도 제약은 많더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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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그는 "'넷플릭스'를 좋아하고 스탠드업 코미디를 좋아하시는 분들는 약했다고 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공연 전 PD 작가 등을 모아서 리허설을 했는데 '너무 쎄다'고 느끼는 주제가 있었고 약했다는 주제가 있었다. 방송에서는 쎈 얘기가 좀 빠졌다.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다음 공연이 있으면 더 쎄게 할수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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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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