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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쉼없이 달려와서 10월쯤에 좀 쉬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10월 1일에 쓰러졌다"고 털어놓으며 "몸이 무섭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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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전부터 많이 얘기했던 것이 격정 멜로의 주인공이다. 최고 수위 노출까지도 감행할수 있다"며 "대역을 쓰지 않고 전라의 노출신을 찍을수 있다고 했는데 단 한분도 연락이 없다. 기회가 되면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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