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수아는 이번화보 촬영 에서 "말못하는 동물들은 사람과 같이 감정을 느끼는 생명체 이다. 순하디 순한 눈망울을 보며 행복한 촬영을 했다. 주변의 모든 동물들에게 따뜻한 손길로 다가가는 따듯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홍수아는 차기작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며 중국영화 "눈이없는 아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