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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오늘) 밤 11시에 첫 방송될 TV CHOSUN 예능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 시즌3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예능 프로그램. 시즌3에서는 나이가 꽉 찬 솔로남 5인방들이 상대방과 만나 진정성 담긴 '리얼 연애'를 선보이면서, 운명적인 사랑과 로맨스를 찾아가는 모습을 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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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준은 운명의 그녀와 처음으로 만나는 날부터 예측불가 생생한 '리얼 로맨스'를 직감하게 만들었다. 대망의 첫 만남의 날, 해외 출장 후 돌아오는 운명의 그녀를 만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정준은 긴장으로 가득한 채 돌아다니다가 그녀를 발견, 인사를 건넸던 상황. 정준은 처음 만난 그녀가 카메라 촬영을 어색해하자 스태프들에게 카메라를 빼달라고 요청하는 가하면, 마이크 때문에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그녀를 배려, 마이크까지 풀고 먹으라고 제안하는 등 방송보다 오직 '그녀'만을 위하는 직진 행보를 보였다. '연애의 맛' 사상 최초로 "카메라를 빼 달라, 마이크를 풀자"는 정준의 요청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 모두 당황했던 것. 하지만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려는 정준의 배려에 그녀는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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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로맨스 직진남' 정준은 운명의 그녀와 두 번째 데이트 약속을 잡을 수 있게 될지, 박진감이 넘치다 못해 '쌩리얼' 생동감이 고스란히 담긴 정준의 첫 만남 현장은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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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는 오는 24일(목)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