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갓세븐이 단체 티저에서 고품격 섹시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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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은 11월 4일 새 앨범 '콜 마이 네임(Call My Name)'과 타이틀곡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 발매를 앞두고 프롤로그 필름 등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25일 0시에는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의 단체 티저 2종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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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갓세븐은 섹시한 슈트를 완벽 소화하고 치명적 매력을 과시했다. 무심한 듯 서있기만 해도 남다른 포스를 풍겨 감탄을 자아냈다.
갓세븐은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 환상적인 슈트 핏을 뽐낸 특별 무대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에 한층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로 컴백을 예고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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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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