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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3일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의 B조 3차전에서 2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5대0 대승에 앞장섰다. 손흥민은 13점을 얻어 미드필더 부문에 포함됐다. 손흥민과 더불어 미드필더로는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22점), 앨릭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리버풀·16점), 에릭 라멜라(토트넘·15점) 앙헬 디 마리아(파리 생제르맹·12점)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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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영국 BBC 선정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는 등 해외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UEFA의 인정을 받으며 특급 스타 다운 모습을 보였다. 손흥민은 28일 리버풀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2경기 연속 골 사냥에 나선다. 즈베즈다전 멀티 골로 유럽 통산 121호 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리버풀전에서 득점을 추가하면 차범근 전 수원 감독을 뛰어넘어 '한국인 유럽 최다 골 기록'을 새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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