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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성규는 KBS에 들어선 순간부터 "KBS의 아들"이라고 외치고 돌아다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KBS를 찾은 소감에 대해 묻자 "따뜻하다. 직원분들도 밝은 미소로 환대해주셨다"며 "여기는 인성부터가 다른 곳이다. 인성 갑들만 모인 곳이다. KBS의 K가 갑의 약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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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는 "하도 방송에서 돈 얘기를 해서 주변에서 돈 얘기를 그만하라고 한다. 난리가 났다. 주변에서 돈 빌려달라는 사람도 많아지고, 날파리들이 들끓기 시작해서 이제 돈 얘기를 아껴야겠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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