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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A씨는 지난해 3월, 보험설계사로 일하며 알게 된 김흥국에게 지난 2016년 11월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이후 A씨는 강간·준강간·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김흥국을 처벌해달라며 서울동부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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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은 A씨의 주장이 보도된 이후 맺고 있던 계약이 취소되고 이미지에 손해를 입었다며 정신적, 물리적 피해에 대한 2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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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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