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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의 파울루 아이카리 회장은 "유벤투스 최상의 시나리오는 넥스트 호날두를 영입하는 것이다. 물론 더 젊은 선수여야 한다"고 했다. 윤곽이 나왔다. 2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유벤투스가 파리생제르맹의 음바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1억6000만파운드, 5년간 매년 3500만파운드를 지불하는 조건이다. 3억3500만파운드에 달하는 초대형 딜이다. 하지만 이적까지 과정은 험난할 것으로 보인다. 돈이라면 밀리지 않는 파리생제르맹 입장에서 흔들릴만한 제안이 아니다. 파리생제르맹은 음바페 이적료로 최소 2억파운드를 원하고 있다. 여기에 레알 마드리드까지 음바페를 원하고 있는만큼 유벤투스의 계획이 실현되기 까지는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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