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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수느는 올 시즌 단 4경기 선발 출전에 그치고 있다. 제주스의 불만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상황. 이런 상황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생제르맹이 주시하고 있다. 맨시티는 당장 이 상황을 차단하고 싶어한다. 2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맨시티가 제주스의 이적료를 1억파운드로 정했다'고 보도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세르히오 아게로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제주스를 원하고 있다. 팀의 현재이자 미래를 쉽게 빼앗기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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