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브아걸 멤버들은 "내가 날 버린 이유는 잔혹동화 느낌인데, 원더우먼은 힙합 느낌이다. 뮤비 촬영하다가 넷 다 조울증이 올 지경"이라며 웃었다. 뮤비 속 미료는 드랙퀸 중 한 명이 휘두르는 도끼에 목이 베이면서 잭오랜턴(할로윈 호박)이 된다. 나르샤는 "남자들이 신부, 우리가 신랑 역할"이라며 "섭외하기 힘든 분들을 모셨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브아걸은 "멤버들과 드랙퀸의 성정체성이 좀더 혼란스럽게 보이길 원했다. 제목도 '원더우먼'인데, 너무 예민하고 미묘한 사회적인 문제들이 있는데, 그런 뜻은 아니다. 오해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중성적인 분위기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