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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인은 "공백은 저 때문이다. 원래 2년 텀인데, 저 때문에 2년이 추가됐다"면서 "앞으로 말썽 안 부리겠다. 언니들을 막내로서 모시려고 한다"고 말했다. 제아와 나르샤는 "가인 기다리다 평균 나이가 37세가 됐다", "다른 팀은 평균 17세인데"라며 투덜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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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의 새 앨범 '리_바이브'는 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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