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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초반 강경헌은 추락한 민항 여객기에 부기장으로 타고 있던 남편을 잃은 오상미 역을 맡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등장했다. 첫 방송부터 안타까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감정이입 하게 했던 것과는 달리, 테러의 공범으로 캐릭터의 숨은 속내가 드러나며 롤러코스터 같은 전개를 담당했다. 그 가운데 납치와 감금, 법정에서의 거짓 증언까지 이어가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등 전개의 중심 축으로 한 몫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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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같은 캐릭터를 탄탄한 연기로 풀어가고 있는 강경헌의 활약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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