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미운우리새끼' 김건모 어머니 이선미 여사가 8개월만에 스페셜 게스트로 컴백했다.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 측은 28일 "이선미 여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녹화날 이선미 여사의 등장에 母벤져스는 뭉클한 포옹을 나누는 등 격한 반가움을 표했다. 하지만 이선미 여사 특유의 카리스마 돌직구는 강렬했다. 특히 '미우새' 자식들의 일상을 지켜보며 "8개월 후에 나와도 여전하구나!"라고 탄식해 좌중을 웃겼다.
이날 이선미 여사는 대한민국 대표 '미우새' 김건모가 '속이 깊은 아들'이라고 깨닫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8개월만에 돌아온 그녀의 아들 자랑도, MC 서장훈과의 아웅다웅 케미도 이어졌다.
이선미 여사는 그간 힘든 일을 겪으면서 '미우새'에 출연하지 못했던 이유와 솔직한 심경을 가감 없이 고백해 母벤져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美친 존재감을 뽐낸 이선미 여사의 입담은 오는 11월 3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만날 수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