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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균상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반려묘들을 정성껏 돌보며 스스로 '균집사'라는 별명을 붙인 윤균상은 평소 SNS를 통해서도 반려묘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또 반려동물과 분양보다 입양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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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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