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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영국 언론과 따로 만난 자리에서 리버풀전 패배가 오리에의 잘못이 아니라고 했다. 그는 "오리에와 관계는 좋다. 물론 오늘 그는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다. 패배로 모두가 기분이 좋지는 않았을 것"이라면서 "페널티킥을 내주면 기분이 나빠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 기분은 이해한다. 그러나 그의 잘못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과 오리에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선수들 뒤에서 지원해주는 사람이다. 내게는 29명의 선수들이 있다. 함께 해야 하고 도와주어야 한다"면서 하나된 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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