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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구라는 함연지를 소개하며 "서장훈보다 돈이 더 많다"고 말했다. 김숙도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제일 부자가 서장훈 오빠다"라며 "서장훈 오빠보다 더 부자 동생인 거냐"고 했다. 이에 김구라는 "서장훈보다 돈이 더 많다. 이쪽은 재벌 라인, 서장훈은 자수성가"라고 설명했다. 함연지는 "이런 질문을 받으면 대답 안 한다.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난감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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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1992년생으로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현 대표이사 회장인 함영중 회장의 장녀다. 그는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으며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해 이후 '지구를 지켜라,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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