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희는 지난 8월 방송된 MBC 파일럿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를 통해 '상위 3%의 언어천재'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아동 심리전문가 손정선은 로희에 대해 "IQ가 127이 나왔다. 이 점수는 같은 연령대에서 상위 3%다. 평균보다 모든 지능이 높다. 특히 언어 이해가 제일 높다"고 분석했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KAIST 과학영재연구원 류지영 부원장은 "로희의 경우 현재 나이에 이중 언어를 같이 써도 무리 없다. 사고도 다양하게 넓혀줄 수 있다"며 유진의 교육법을 긍정적으로 봤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