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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은 1승4패(승점 3)를 기록, 한국전력(1승4패·승점 4)에 밀려 최하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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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 문성민은 블로킹 1개가 모자라 트리플 크라운(서브, 블로킹, 후위공격 3개 이상)을 놓쳤지만 28득점으로 제 몫을 해줬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천안=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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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버틸 때까지 버텼다. 광인이도, 성민이도 책임감을 가지고 잘해줬다. 아쉽긴 하지만 경기는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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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가 다 그렇지 않았다. 몇몇 선수들에게 발생했다. 바닥을 치고 있는 건 맞다. 더 이상 나빠지지는 않을 것이다. 리듬을 찾아가고 있다.
국내 선수들이 하고 있는데 조금 더 좋은 경기력으로 다음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면 좋겠다.
-친구가 프로 사령탑 첫 승을 달성했는데.
장병철 감독이 프로 첫 승을 했다. 축하해주고 싶다. 남은 경기도 잘했으면 좋겠다.
-신영석 대신 투입된 센터 차영석에 대해선.
공격에선 잘 했는데 오랜 만에 스타팅으로 뛰어서 그런지 서브에서 범실이 많았다. 비 시즌 준비를 많이 했는데 본인은 많이 아쉬워할 것이다. 그래도 다음 경기에서도 믿고 기용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