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의장, 檢개혁법 등 패스트트랙 12월3일 부의키로 by 이규복 기자 2019-10-29 10:28:44 문희상 국회 의장- 연합뉴스 Advertisement 문희상 국회 의장이 여야의 극한 대립을 보이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을 오는 12월 부의로 미뤘다.Advertisement문 의장은 29일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검찰개혁 관련 법안 4건을 오는 12월 3일 본회의에 부의키로 했다.한민수 국회 대변인은 문 의장이 이날 오전, 이 같은 방침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통보했다고 밝혔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