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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전체를 담는 느낌보다 다소 풀어지고 거친 모습과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담긴 배우의 아우라를 강조한 화보 컨셉으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속 이청아는 흑백을 압도하는 몽환적이면서 고혹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풀어지고 나른한 느낌 속에서도 강렬하고 시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으며 뇌쇄적인 눈빛과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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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청아는 배우로서, 아티스트로서의 그녀가 성숙해지고 있는 과정의 삶, 그리고 일상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올해 영화 '다시, 봄',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VIP'와 예능 '모두의 주방'까지 다양한 활동을 선보여 온 이청아에게 제2의 전성기라고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서 "나는 그저 내 페이스에 맞춰 스텝을 밟고 있다. 그걸 그렇게 평가해주면 감사하다. 우리 일이라는 게 많은 사람에게 닿았을 때 좋은 평가를 받는 것 같다. 이번 드라마가 방영되고 제2의 전성기라는 말을 듣는다면 기쁠 거다."라며 감사 인사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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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청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노블레스 맨' 11,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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