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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임식에는 이화원 대표이사와 조계현 단장을 비롯한 프런트와 선수단 전원이 참석해 윌리엄스 신임 감독의 취임을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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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9대 사령탑으로 선임된 윌리엄스 감독은 지난 18일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팀을 지휘하고 있다. 오는 15일까지 마무리 훈련을 이끌면서 선수단 파악과 내년 시즌 전력을 구상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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