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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 장을 열며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손꼽히는 '터미네이터 2'의 이야기를 이어나갈 직접적인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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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6'의 개봉으로 인해 2위로 내려온 '82년생 김지영'(김도영 감독)은 24만7289명을 동원했다. 23일 개봉해 지금까지 165만8504명을 동원했다. '터미네이터6'와 함께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날씨의 아이'(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7만1143명을 모아 3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누적관객수는 9만92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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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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