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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힘입어 MC몽은 30일 유튜브 채널 CAKE POP을 통해 단독 공연 '몽스터 주식회사'에서 선보인 '인기'와 '샤넬' 라이브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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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과 차트 분위기가 정반대인, 아이러니한 현상에 음원차트가 무너졌다는 지적도 나온다. 음원차트들이 정확한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은 채 순위만을 발표하는 시스템인데, 최근 대중적 인지도와는 동 떨어진 이들이 차트롱런에 성공하는 일이 빈번해 사재기 및 조작 의혹이 불거졌다. 또 바이럴 마케팅이 차트 순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구조라 실제 음원 소비량과 차트 순위가 불일치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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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MC몽은 병역기피 논란 이후 정규 6집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와 정규 7집 'U.F.O'를 발매했다. 그리고 음반점수 평점 0점 테러에도 '내가 그리웠니', '널 너무 사랑해서' 등이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여전한 음원파워를 입증한 바 있기 때문이다. 이미 음원차트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던 터라 이번 앨범 또한 차트 조작이라기 보다는 그만큼 소비가 된다고 보는 쪽이 더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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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